주체109(2020)년 12월 9일 《우리 민족끼리》
내놓고 자랑할만 한 인민의 병원이라고 하시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105(2016)년 10월 17일 새로 건설된 류경안과종합병원을 현지지도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류경안과종합병원의 외래병동과 입원실병동을 돌아보시면서 시공정형과 설비들의 기술적특성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류경안과종합병원에 꾸려놓은 안경상점을 돌아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류경안과종합병원이 눈치료를 하는 전문병원이면서도 안경봉사까지 해주는 다기능적이며 종합적인 의료봉사기지로서의 사명을 원만히 수행할수 있도록 안경상점을 훌륭히 꾸려놓은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류경안과종합병원의 의료일군들과 봉사자들, 종업원들이 책임성과 실무적자질을 부단히 높여 의료봉사활동을 잘할데 대한 문제 등 병원관리운영에서 나서는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류경안과종합병원은 병원다운 병원, 세계적수준의 병원, 모든것이 마음에 드는 내놓고 자랑할만 한 인민의 병원이라고 하시면서 인민들을 위해 꼭 하고싶었던 일을 해놓았다고, 인민들을 위한 자신의 소원이 또 하나 풀렸다고 기쁨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류경안과종합병원까지 건설됨으로써 우리가 최근 몇년사이에 해마다 현대적인 각종 의료봉사기지들을 하나씩 일떠세운것으로 된다고 하시면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당에서 보건부문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는 사업에 계속 커다란 힘을 넣고있는것은 결코 나라가 풍족해서가 아니라고, 인민들의 생명과 건강을 당과 국가가 전적으로 책임지고 돌봐주는 우리 나라 사회주의보건제도의 우월성을 힘있게 과시하고 사회주의를 지키는 중요한 사업이기때문이라고 말씀하시였다.
류경안과종합병원의 의료일군들과 봉사자들, 종업원들은 인민들을 위해 불면불휴의 헌신과 로고를 바쳐가고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지말씀을 철저히 관철할 불타는 맹세를 다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