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1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만사람을 감동시킨 개회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의 개회사를 하시며 뜨겁게 추억하신 혁명전사들,

그들은 성스러운 우리 당력사가 소중히 기억하고있는 영생의 인간들이다.

항일혁명투사들로부터 시작하여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그토록 잊지 못해하시며 뜨거웁게 불러주신 한사람한사람들, 그들은 생의 전기간 당과 수령을 어떻게 받들어모셔야 하는가를 실천적모범으로 보여준 사람들이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들은 당과 수령을 높이 받들고 주체혁명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조국의 통일과 민족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아낌없이 바쳐 투쟁하였으며 그들이 바친 고귀한 피와 희생의 대가가 있어 우리 혁명의 빛나는 승리가 있고 사회주의조국의 오늘의 영광이 있다고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만사람의 심장을 울린 개회사, 그 구절구절에서 절세위인의 열렬한 동지애의 세계를 절감하며 우리 인민은 혁명선렬들처럼 당과 수령을 위하여 오직 충정의 한길만을 걸어갈 불타는 맹세를 다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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