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1월 3일 《우리 민족끼리》
밑뿌리
지금도 우리 인민의 귀전에는 주체101(2012)년 4월
인민군대는 항일빨찌산의 전통을 이어 군민대단결을 반석같이 다져나가는데서도 언제나 주동이 되고 선구자가 되여야 합니다.
우리 인민군대에서는
《인민을 돕자!》, 이 구호를 높이 들고 인민군장병들은 자기 부모형제들을 위하고 자기 집뜰안을 꾸리는 심정으로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많이 하여 인민의 군대로서의 본분을 다해왔다.
하기에 인민은 군대를 위함이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는것이다.
군민대단결!
정녕 이 위력한 무기는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을 사상정신적으로 굳게 결속되게 하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구마다에서 불가능을 모르는 불패의 위력으로 대고조진군의 돌파구를 열어나가게 하는 우리 사회의 밑뿌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