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0월 27일 《우리 민족끼리》

 

혁명하는 멋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현지지도의 길에서 자주 하시는 말씀이 있다.

이런 멋에 혁명을 한다는 뜻깊은 말씀이다.

다섯해전 라선시피해복구전투가 승리적으로 결속된 현지를 찾으신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새로 건설한 살림집들을 친어버이의 심정으로 돌아보시며 구들에 불이 잘 드는가, 물은 잘 나오는가를 세심히 알아보시였다. 그러시고는 모든 살림집들을 인민들이 행복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음껏 누릴수 있는 훌륭한 보금자리로 건설한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인민들이 좋아한다니 자신께서도 기쁘다고, 이런 멋에 혁명을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솟구치는 격정으로 가슴들먹이였다.

피해지역의 주민들에게 수많은 생활필수품을 보내주시고도 머나먼 길을 또다시 달려오시여 불편한 점이 있을세라 생활의 구석구석에 이르기까지 보살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심중에 차넘친것은 무엇이였던가. 인민을 위한 일보다 더 중요한 일이란 없다는 불변의 의지가 아니였던가.

하기에 한폭의 그림처럼 펼쳐진 살림집들을 환한 미소속에 보고 또 보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황홀하다고, 기쁜 일이면 이처럼 기쁜 일이 또 어디에 있으며 보람이면 이보다 더 큰 보람이 어디에 있겠는가고 절절히 말씀하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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