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0월 21일 《우리 민족끼리》
실지 덕을 보는 공장이 되라
주체107(2018)년 8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삼천메기공장을 현지지도하실 때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맞이한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의 가슴은 끝없는 감격과 기쁨으로 설레였다.
현대과학기술에 기초한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공장의 면모를 더욱 훌륭히 일신시키고 당에서 정해준 년간 메기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한 남다른 긍지와 자랑이 모두의 가슴마다에 넘쳐흐르고있었다.
공장을 돌아보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볼수록 희한한 공장이라고, 생산환경의 견지에서 보나 건축미학적인 견지에서 보나 흠잡을데 없는 최고로 완벽한 공장이라고 하시면서 공장이 10여년동안 생산하던 량을 한해동안에 생산한 셈이라고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을 받아안으며 일군들은 솟구치는 격정을 누르지 못하였다.
그러는 그들을 미더운 눈길로 바라보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들의 식생활향상에 적극 이바지하는 공장, 실지 덕을 보는 공장으로 명예를 떨쳐가야 한다는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실지 덕을 보는 공장으로 명예를 떨쳐가야 한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을 되뇌이며 일군들은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더욱 높이 발휘하여 그이의 뜻을 앞장에서 꽃피워갈 일념으로 가슴을 불태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