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0월 1일 《우리 민족끼리》
실천으로 새겨주신 숭고한 뜻
애국은 조국과 인민을 위한 무한한 헌신이고 투신이다.
너무도 뜻밖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잃고 이 땅에 피눈물이 흐르던 주체100(2011)년의 마지막날에 있은 일이다.
이날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한평생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고생이란 고생은 다 겪으시였으며 매일 새벽 3시, 4시까지 집무를 보시고 이 나라의 첫새벽을 남먼저 맞으시였던 위대한 장군님을 대신하여 이제부터는 자신께서 조선의 첫 새벽문을 열것이라고 엄숙히 선언하시였다.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다 바쳐서라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념원대로 사회주의 우리 조국을 세상이 부러워하는 천하제일강국으로 전변시키시려는 철석의 의지가 담겨진 그이의 말씀은 일군들의 가슴을 세차게 울려주었다.
진정 조국과 인민을 위한 그렇듯 숭고한 애국, 애민의 뜻을 지니시고 헌신의 머나먼 장정을 끝없이 이어가시는분이 바로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거룩한 자욱자욱이 있어 공화국의 존엄은 더욱 높아지고 인민의 꿈과 리상은 나날이 더욱 활짝 꽃펴나고있다. 우리 인민은 이 땅에 펼쳐지는 자랑찬 현실을 격정속에 바라보며 더욱 뜨겁게 새겨안는다.
경애하는 원수님처럼 자신의 심장을 다 바쳐 조국을 사랑하고 빛내여가는데 참된 애국이 있다는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