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9월 28일 《우리 민족끼리》
뜨거운 당부
몇해전 9월
그이께서는 혹심한 자연재해속에서도 과일대풍을 마련하느라 정말 수고들이 많았다고 하시면서 우리 인민들이 과일군에 펼쳐진 과일대풍소식을 들으면 얼마나 좋아하겠는가를 생각하니 쌓였던 피로가 말끔히 가셔진다고 정담아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오늘의 희한한 과일대풍을 안아온 과일군 일군들과 근로자들에게 자신께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는것을 꼭 전해달라고 절절히 당부하시였다.
일군들의 가슴은 뭉클 젖어들었다.
한해전 군의 과일생산량을 선진국가수준으로 끌어올리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을 환히 밝혀주시고 그를 위한 은정깊은 조치들을 취해주신
자신께서 기울이신 크나큰 심혈과 로고는 다 묻어두시고 오히려 응당 할 일을 한 이곳 일군들과 근로자들에게 자신의 인사를 전하도록 하시는
정녕 그것은 인민의 행복에서 혁명하는 보람과 희열을 느끼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