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4월 4일 《우리 민족끼리》

 

뜨거운 당부

 

주체107(2018)년 2월 어느날 늦은 밤이였다.

수도의 거리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모신 무궤도전차가 달리고있었다.

새형의 무궤도전차를 자신께서 타보아야 마음을 놓겠다고 하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그처럼 바쁘신 시간을 내시여 새형의 무궤도전차시운전을 지도하시는것이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겉만 보아서는 새로 만든 무궤도전차의 성능이 어느 정도인지 알수 없다고 하시면서 동행한 일군들에게 무궤도전차를 타고다닐 인민들의 립장에 서서 부족점이 없는가를 다같이 꼼꼼히 살펴보자고 이르시였다.

인민의 심정에서 무궤도전차의 부족점을 바로잡아줄데 대하여 가르쳐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르는 일군들의 가슴은 후더워올랐다.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수도려객운수부문에서 인민대중의 요구, 인민대중의 평가를 언제나 절대적기준으로 삼고 그에 철저히 복종하는 혁명적군중관점과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정신을 지니고 특히 추운 겨울날 인민들의 교통상편의를 원만하게 보장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하여야 한다고 간곡하게 당부하시였다.

인민들이 리용할 무궤도전차를 두고도 그렇듯 크나큰 로고와 심혈을 바치시며 다심한 친어버이의 정을 기울이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르는 일군들의 눈시울은 뜨겁게 젖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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