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3월 29일 《우리 민족끼리》
뜻깊은 화폭
주체102(2013)년 3월 어느날 인민군부대들의 상륙 및 반상륙훈련을 지도하시던
그이께서는 군부대들을 시찰하면서 불의에 정황을 주군 하는데 그것은 오늘의 훈련이 래일의 싸움과 직결되여있기때문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경애하는
그러시고는 기념사진은 이런 때 찍는것이 진짜기념이라고 하시며 그들모두를 몸가까이 불러주시였다.
이렇게 되여 포연서린 훈련장에 가슴뜨거운 사랑의 화폭이 펼쳐지게 되였다. 우리 군인들을 명사수, 명포수로 키우시려 그토록 크나큰 로고와 심혈을 기울이시고도 그 모든 성과를 고스란히 병사들에게 안겨주시는
정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