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3월 16일 《우리 민족끼리》
《은덕소금》
언제인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인민군대에서 꾸려놓은 지하초염수에 의한 소금생산현장을 돌아보실 때였다.
한 일군이 문득 이 소금의 이름을 지어주시면 좋겠다고 무랍없이 청을 올리였다.
잠시 생각에 잠겨계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다정하신 어조로 머지 않아 우리 인민들과 군인들이 위대한 장군님께서 가르쳐주신대로 지하초염수를 가지고 생산한 소금의 덕을 단단히 보게 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의 가슴은 후덥게 달아올랐다.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빛나게 실현하여 인민들에게 보다 유족하고 행복한 생활을 안겨주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이 어려와서였다.
잠시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지하초염수로 생산한 소금을 장군님의 은덕이 깃들어있는 소금이라는 의미에서 《은덕소금》이라고 부르는것이 좋겠다고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의 눈앞에는 벌써부터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뜨거운 사랑이 가득히 어린 《은덕소금》을 받아안고 기뻐하는 인민들과 군인들의 모습이 안겨오는듯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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