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월 17일 《우리 민족끼리》
발이 닳도록
우리 인민들 누구나 즐겨 신는 류원신발.
이 신발을 신고 일터로, 학교로 오가는 모습들을 볼 때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류원신발공장을 찾으시였던 력사의 그날이 떠오른다.
주체104(2015)년 1월 어느날 한겨울의 강추위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류원신발공장을 찾아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신발생산의 다종화, 다양화, 다색화를 실현할데 대한 당의 방침관철에서 많은 성과를 이룩한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였다.
이어 새 제품개발정형도 자세히 알아보신 그이께서는 질좋은 인민소비품을 원만히 보장하는 문제는 단순히 경제실무적인 사업이 아니라 우리것을 소중히 여기고 지키며 우리 제도의 우월성을 과시하는 중요한 문제이라고 하시면서 생산을 정상화하며 제품의 질을 부단히 높여 인민들이 실지 덕을 보게 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이 인민들앞에 지닌 책임과 임무를 깊이 자각하고 인민소비품생산에서 비약의 불바람을 일으키기 위한 책략을 바로세우며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의 앞장에서 발이 닳도록 뛰고 또 뛸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발이 닳도록!
정녕 경애하는 원수님의 이 말씀은 우리 일군들이 인민들을 위하여 어떻게 살며 일해나가야 하는가를 밝혀준 고귀한 지침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