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2월 11일 《우리 민족끼리》
밑뿌리
지금도 우리의 귀전에는 7년전 4월
군민일치는 우리 사회의 밑뿌리이며 선군혁명의 천하지대본입니다.
인민군대는 항일빨찌산의 전통을 이어 군민대단결을 반석같이 다져나가는데서도 언제나 주동이 되고 선구자가 되여야 합니다.
우리 인민군대에서는
《인민을 돕자!》,
이 구호를 높이 들고 인민군장병들은 자기 부모형제들을 위하고 자기 집뜰안을 꾸리는 심정으로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많이 하여 인민의 군대로서의 본분을 다해왔다.
하기에 인민은 군대를 위함이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는것이다.
그렇다.
군민대단결!
정녕 이 위력한 무기는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을 사상정신적으로 굳게 결속되게 하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구마다에서 불가능을 모르는 불패의 위력으로 대고조진군의 돌파구를 열어나가게 하는 우리 사회의 밑뿌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