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1월 27일 《우리 민족끼리》
인민을 위한 건설은 계속되여야 한다시며
지금으로부터 6년전 10월 어느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준공을 앞둔 미림승마구락부를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현대적으로 꾸려진 승마봉사기지를 일일이 돌아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미림승마구락부의 풍경이 정말 멋있다고, 오늘은 정말 모든것이 만족하다고 더없이 기뻐하시였다. 그이의 안광에는 인민을 위해 또 하나 보람있는 일을 해놓았다는 희열이 넘쳐흘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올해에 우리가 건설을 많이 하였다고, 인민들의 문화정서생활과 복리증진에 이바지하는 현대적인 기념비적창조물들을 많이 일떠세웠다고 하시면서 지난 시기 같으면 몇년동안에 하여야 할 건설을 한해에 다 하였다는데 대하여 크나큰 자부심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잊지 못할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앞에서 우리 인민들을 더욱더 행복하게 하시려는 자신의 절절한 심정을 이렇게 터놓으시였다.
다음해에는 건설의 대번영기를 펼치려고 합니다. 소박하고 근면하며 혁명적인 우리 인민들에게 무엇을 더 해주겠는가 하는 생각이 머리에서 떠나지 않습니다. 인민을 위한 건설은 계속되여야 합니다.…
이 땅에 건설의 대번영기가 펼쳐져 우리 조국이 나날이 변모되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이처럼 오로지 인민을 위하여 사색의 낮과 밤, 헌신의 날과 달을 이어가시는 인민의 어버이를 높이 모시였기때문이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