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0월 5일 《우리 민족끼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명언해설

《우리 당의 꿈은 곧 수령님과 장군님의 념원, 인민의 리상을 실현하는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이 명언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인 조선로동당의 투쟁목표를 밝힌 강령적지침이다. 명언에는 인민의 리상을 꽃피우기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념원을 실현하는것이 우리 당의 드팀없는 결심이라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인민의 꿈과 리상을 실현하는것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한생의 념원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식민지망국노의 설음속에 기울어져가던 우리 민족의 운명을 구원해주시고 이 땅우에 인민이 주인된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워주시였다.

일찌기 흰쌀밥에 고기국을 먹으며 비단옷을 입고 기와집에서 살아보았으면 하던 우리 인민의 소원을 풀어주시기 위하여 몸소 협동농장의 명예농장원이 되시고 우리 나라의 실정에 맞는 새로운 과학농법을 찾으시기 위하여 저택시험포전에서 손수 농작물을 가꾸신 우리 수령님과 같으신 인민의 어버이는 전무후무하다. 험한 진펄길을 헤치시며 간석지농사의 새 력사도 펼쳐주시고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험한 포전길을 걷고걸으신 위대한 수령님의 거룩한 령도의 자욱은 사회주의전야마다에 뜨겁게 새겨져있다.

위대한 수령님의 뜻을 받들어 우리 조국을 인민의 리상사회로 빛내이시려는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필생의 념원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맡기고 가신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책임졌다는 숭고한 사명감을 안으시고 사생결단의 의지로 헤쳐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애민헌신의 장정에는 수령의 혁명위업에 대한 무한한 충실성, 조국과 인민에 대한 가장 열렬하고 뜨거운 사랑이 깃들어있다.

우리 당의 혁명적본태, 인민적성격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밑에 더욱 굳건해지고있다.

인민의 믿음이 끊어지면 내 생명의 피줄이 끊어지는것이고 그 믿음이 있다면 내가 살아있다는것이라고 하시며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길을 쉬임없이 이어가시는분이 바로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에 무한히 고무된 우리 인민은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들의 사상과 정신을 높이 받들고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인 올해에 기어이 실제적인 변화, 실질적인 전진을 가져올 일념안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구마다에서 계속혁신, 계속전진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키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명언을 심장마다에 새겨안은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념원을 실현하기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애국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쳐감으로써 우리 공화국을 세인이 부러워하는 인민의 리상사회, 사회주의강국으로 보란듯이 일떠세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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