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9월 16일 《우리 민족끼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명언해설

《자력갱생의 비결도 생산장성의 열쇠도 과학기술에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이 명언은 자력갱생과 생산장성을 위한 근본방도를 밝힌 명언이다. 명언에는 자력갱생을 하자고 해도, 생산을 장성시키자고 해도 과학기술을 앞세우고 발전시켜야 한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자력갱생의 비결은 과학기술에 있다.

자력갱생은 우리 혁명의 자랑스러운 전통이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원동력이다. 오늘 우리에게는 부족한것도 많고 없는것도 적지 않지만 자력갱생의 기치를 높이 들고나가면 뚫지 못할 난관이 없으며 점령못할 요새가 없다. 자력갱생은 혁명적인 사상의식과 함께 과학기술이 안받침되여야 한다. 자력갱생은 우리의 힘, 우리의 자원, 우리의 기술로 온 세계에 앞서나가는 민족자존의 정신이며 첨단돌파의 정신이다. 아무리 자력갱생하려는 의욕이 높다 하여도 과학기술이 안받침되지 못하면 그 어떤 성과도 기대할수 없을뿐아니라 그러한 자력갱생은 빈말공부로 끝나고만다.

생산장성의 열쇠도 과학기술에 있다.

오늘의 시대는 과학기술을 모르고서는 한걸음도 전진할수 없고 단 한가지의 문제도 옳바로 풀어나갈수 없는 과학과 기술의 시대, 지식경제시대이다. 지식경제시대인 오늘날 과학기술과 생산은 밀접히 결합되여있으며 인민경제의 주체화, 현대화는 과학화, 정보화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인민경제의 과학화, 정보화가 원만이 실현될 때 모든 경제부문들에서 우리 식으로 높은 생산장성을 이룩할수 있으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물질기술적토대를 튼튼히 다져나갈수 있다. 당의 의도대로 우리의 경제를 정비보강하고 환원복구하며 이미 마련된 생산잠재력을 남김없이 동원리용하기 위해서는 과학기술에 튼튼히 의거하여야 한다. 절약의 예비도 과학기술에 있고 증산의 동음도 과학기술에 의하여 높이 울리게 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명언의 참뜻을 가슴깊이 새겨안은 우리 인민은 현대과학기술에 튼튼히 의거하여 증산돌격운동을 힘있게 벌려나감으로써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를 기어이 열어나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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