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8월 12일 《우리 민족끼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명언해설

《주체의 사회주의는 우리 인민의 생명이고 참된 삶과 행복의 보금자리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이 명언에는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를 목숨보다 더 귀중히 여기고 빛내여나가는 길에 인민의 모든 행복과 후손만대의 번영이 있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고귀한 혁명유산인 우리 식 사회주의는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이 철저히 구현된 가장 과학적이며 우월한 사회주의이다.

주체의 사회주의는 우리 인민의 생명이다.

해방전 우리 인민은 간악한 일제의 중세기적억압과 식민지적압제밑에서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강요당하였다. 무고한 인민들의 피가 강물처럼 흐르고 죽어서 묻힐 곳조차 없었으며 온 강토가 하나의 큰 감옥이였다. 말과 글, 성과 이름마저 빼앗기고 인간이하의 천대와 멸시를 받아오던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나라를 찾아주시고 이 땅우에 인민이 주인된 사회주의제도를 세워주심으로써 비로소 존엄높은 인민으로 될수 있었다.

우리 인민의 드팀없는 신념을 보여주는 노래 《사회주의 지키세》에도 있듯이 사회주의는 지키면 승리이고 버리면 죽음이다. 우리 식 사회주의를 없애버리려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책동이 극도에 달하였던 지난 세기 90년대의 고난의 길은 우리 인민이 자주적인민, 자주적근위병으로 승리자가 되느냐 아니면 또다시 제국주의식민지노예가 되느냐 하는 운명의 갈림길이였다. 그 길에서 우리 인민은 사회주의붉은기를 지켜 쓰러지면서도 기대곁을 떠나지 않았고 그 어떤 풍파속에서도 사회주의신념을 절대로 굽히지 않았다. 주체의 사회주의를 지키고 빛내이는 길에 인간의 존엄도 조국과 민족의 운명도 미래도 있다는것이 우리 인민이 심장으로 체득한 철리이다.

주체의 사회주의는 우리 인민의 참된 삶과 행복의 보금자리이다.

우리 인민들은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를 행복한 생활과 앞날의 희망을 활짝 꽃피워주는 진정한 삶의 보금자리로 여기고있다. 인민을 위한것, 인민적인것이 가장 정의로운것으로 최우선시되고있는 주체의 사회주의제도에서 보람찬 삶의 희열을 한껏 느끼고있는것이 우리 인민이다.

오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따사로운 손길아래 가는 곳마다 일떠선 마식령스키장과 릉라인민유원지, 양덕온천문화휴양지를 비롯한 인민의 문화봉사기지들은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의 고마운 혜택을 보여주는 축도이다.

사회주의 내 조국에서는 재난의 난파도속에서도 당과 인민사이의 혈연의 정이 더더욱 굳건하게 이어지고있다.

지난해 련이어 들이닥친 자연의 대재난을 짧은 기간에 가셔내고 인민들에게 안정된 생활을 보장할데 대한 조선로동당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필요한 인원과 륜전기재, 건설장비들을 총동원하기 위한 사업과 피해복구에 요구되는 자재와 설비, 물자들을 신속히 보내주기 위한 사업들이 힘차게 벌어진 결과 피해지역의 곳곳마다에 우후죽순처럼 일떠선 기적의 선경마을들에서는 인민들이 터친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가 끝없이 메아리쳤다.

정녕 이것이야말로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에서만 찾아볼수 있는 긍지높은 현실이며 복받은 대지에 흘러넘치는 사회주의향기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명언을 심장마다에 새겨안은 우리 인민은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들에서 제시된 강령적과업관철을 위한 대고조전투장들마다에서 계속혁신, 계속전진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림으로써 우리 식 사회주의의 새로운 승리를 기어이 이룩하고 그 우월성과 생활력을 온 세상에 남김없이 과시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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