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6월 26일 《우리 민족끼리》

 

사소한 불편도 없도록

 

어느해 12월 어느 한 단위에서는 식량과 석탄, 소금이 긴장하여 인민들이 불편을 느끼고있었다.

이 사실을 보고받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근심어린 음성으로 그 지방에 눈이 내렸겠는데 석탄이 떨어지고 또 소금이 없어서 아직 배추도 절구지 못하였다니 인민들이 얼마나 어려운 고비를 겪고있겠는가고 교시하시였다.

즉시로 해당 일군을 전화로 찾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떤 대책을 세웠는가를 알아보시였다.

철도수송이 긴장하여 미처 운반해오지 못하고있다는 일군의 대답을 들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민들의 생활과 관련한 문제보다 더 중요한 일이 어디에 있는가고 하시면서 높은 책임감을 가지고 혁명과업을 수행할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후 여러 단위의 일군들에게 과업을 주시여 긴급수송을 벌리도록 하심으로써 빠른 기간에 계획된 쌀과 소금, 석탄을 전부 수송하여 인민들에게 공급하도록 하시였다.

그 나날 일군들모두는 인민들의 사소한 생활상불편에 대해서도 절대로 허용하지 않으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사랑의 세계앞에 눈시울을 뜨겁게 적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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