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5월 9일 《우리 민족끼리》
우리 당의 계산방법
수십년전 어느날
그러시면서 새로운 공정을 빠른 시일안에 건설하였으면 하는데 동무들의 생각은 어떤가고 물으시였다.
누구도 선뜻 대답을 올리지 못하였다.
당시
어디에서나 수많은 로력과 자재, 자금이 요구되였다.
이러한 사정을 고려하여 한 일군이
모두 자기 어머니들을 생각해보라. 천이 없으면 자기 단벌옷이라도 뜯어서 자식들에게 옷을 해입히고 쌀이 없으면 자기 머리태를 잘라 팔아서라도 자식들에게 밥을 해먹인것이 우리 어머니들이였다. 이런 타산을 모르는 사랑을 가져야 인민들에게 하나라도 더 해줄수 있다. 사람들은 흔히 밑지는 장사는 하지 말라고 하지만 인민들을 위해서는 밑지는 장사도 해야 한다. 인민들에게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줄수 있는것이라면 나라의 자금을 아낌없이 털어서라도 해주어야 한다. 인민을 위해서는 타산을 앞세우지 말자. 이것이 나의 산수이고 우리 당의 계산방법이다.
공장을 하나 건설해도 그 근본목적은 어디까지나 인민들의 행복한 생활을 물질적으로 담보하는데 두어야 하며 인민들의 리익을 기준으로 하여 창조가 이루어져야 한다는것, 설사 억만금을 들이는 일이라고 할지라도 인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보탬이 되는 일이라면 절대로 주저해서는 안되며 무조건 집행해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계산방법.
이 이야기는 모든 창조와 건설을 철저히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로 지향시키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