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5월 1일 《우리 민족끼리》
인민의 행복에서 찾으신 기쁨
언제인가 자강도의 한 공장을 찾으신
한 선반공청년이 문득 기대를 멈춰세우더니
그이께서는 물론 동행한 일군들도, 함께 일하던 로동자들도 영문을 알수 없었다.
선반공청년은
그 선반공청년이
나라가 그처럼 어려운 속에서도 자강도인민들을 위해 현대적인 닭공장을 건설하도록 조치를 취해주시고 새로 건설된 닭공장에서 첫 생산물이 나왔을 때에는 외국방문의 길에서 몸소 공급대책까지 세워주신
이렇게 되여 청년의 집에서도 많은 닭고기와 닭알을 공급받게 되였던것이다.
자애로운 눈길로 선반공청년을 바라보시던
기대소리때문에
이때 일군들쪽으로 돌아서신
한 일군이
그러자
이날
위대한
그러시면서 오늘 공장을 돌아볼 때 나이어린 선반공이 누가 시키지도 않았지만 기대를 세우고 다가와 닭고기와 닭알을 보내주어 고맙다고 인사하는 말을 듣고 로동자들을 위하여 닭공장을 지어주기를 정말 잘하였고 고생한 보람이 있다는 생각을 하였다고 뜨겁게 이야기하시였다.
한 선반공청년이 올린 소박한 인사말속에서도 커가는 인민의 행복을 느끼시며 거기에서 더없는 기쁨을 찾으시는
그이를 우러르는 일군들의 가슴속에서는 이런 심장의 목소리가 울리고있었다.
(우리 인민이 누리는 모든 행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