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수령님식대로
(평양 4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83(1994)년 10월 어느날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우리는 수령님께서 생존해계실 때처럼
수령님의 위대한 혁명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빛내여나가야 하며 혁명과 건설을 철두철미 수령님의
뜻대로, 수령님식으로 해나가야 한다고 교시하시였다.
혁명과 건설을 철두철미 수령님의 뜻대로, 수령님식으로!
위대한 장군님의 가르치심을 받아안는 일군들의 가슴은 이름할수 없는 격정으로 설레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날 당중앙위원회 정치국회의에서도 자신께서는
앞으로 수령님께서 혁명과 건설을 령도해오시면서 력사적으로 하신 교시를 몇백, 몇천년이 지나도 변함없이 유일한
지도적지침으로 삼고 철저히 관철해나가도록 하려고 한다고 절절히 교시하시였다.
천만년세월이 흘러도 오직 위대한 수령님께서 밝혀주신 혁명사상을 유일한 지도적지침으로 하여 이
땅우에 수령님께서 바라시던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워야 한다는것이 바로 위대한
장군님의 드팀없는 의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