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4월 11일 《우리 민족끼리》
참된 애국자들이라고 하시며
어느해 가을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한 섬초소를 찾으시였다.
부대지휘관들과 인사를 나누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륙지로부터 멀리 떨어진 외진 섬초소에서 수고하고있는 군인들이 보고싶어 찾아왔다고 뜨겁게 이야기하시였다.
그날 위대한 장군님께서 깊은 관심을 돌리신것은 군인들의 생활문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섬초소를 돌아보시면서 콩농사며 남새농사를 잘할데 대하여서와 섬의 유리한 조건에 맞게 수산부업을 발전시켜 군인들에게 물고기를 많이 먹일데 대하여 친부모의 심정으로 따뜻이 일깨워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군인들은 누구도 보지 않는 외진 섬에서 오직 조국과 인민의 안녕을 위하여 자기의 청춘과 깨끗한 량심을 바쳐가는 참된 애국자들이라고 하시며 그들의 생활을 잘 돌봐주어야 한다고 지휘관들에게 거듭 당부하시였다.
참된 애국자!
총쥔 병사들을 값높이 내세워주시며 언제나 병사들속에 계신 위대한 장군님의 사랑의 장정은 오늘도 그 나날의 감동깊은 사연들을 뜨겁게 전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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