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령도자김정일동지께서
주체100(2011)년 4월 어느날 김책제철련합기업소를 찾아주시였을 때였다.
위대한장군님께서는 일군들로부터 기업소녀성과외지원대의 활동에 대하여 보고받으시고 김철에서
혁명적대고조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고 전례없는 성과가 이룩되던 나날에 평범하던 김철의 녀성들이 온 나라가 사랑하는 영웅적위훈의 주인공들로
자라났다고 하시면서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한 생활을 위해 아글타글 노력하고있는 녀성지원자들의 공로를 높이 평가해주시였다.
그이께서는 이날 기업소녀성과외지원대의 발기자인 대장을 자신의 곁에 부르시고 동무는 정말 쉽지
않은 녀성이라고 하시면서 사랑의 기념사진을 찍으시는 뜨거운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김철의 녀성들이 받아안은 사랑에는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투쟁에서 우리의 녀성들이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힘있게 떠밀고나가는 주인공들답게
자기의 사명과 임무를 더욱 훌륭히 수행해나가기를 바라시는 위대한장군님의 숭고한 뜻이 어려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