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의 불씨 CNC

 

(평양 3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주체99(2010)년 신년경축음악회를 관람하실 때였다.

노래 《돌파하라 최첨단을》이 장내에 울려퍼지였다.

노래를 다 듣고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노래를 한번 더 부르라고 이르시였다.

그날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장군님께서는 나는 그 노래를 들을 때마다 저도 모르게 눈굽이 젖어들고 가슴이 뜨거워진다고 교시하시였다.

우리 나라에서 처음으로 만든 CNC기계를 보아주시던 때의 일을 감회깊이 추억하시던 장군님께서는 나라가 가장 어려운 시련을 겪고있을 때 누가 이런 기계를 만들었는가 하는 놀라움도 컸고 우리 과학자, 기술자들이 자체의 힘으로 세계적수준에 도달한 훌륭한 기계를 만들어낸것이 기특했다고, 자신께서 처음으로 보아준 CNC줄방전가공반은 강성국가건설에서 자신께 큰 힘을 준 귀중한 보배였다고 절절히 교시하시였다.

그러시면서 그 CNC기계는 나에게 좋은 착상을 안겨주었으며 우리 나라 기계제작공업을 빠른 시일안에 세계적수준에 올려세울수 있는 불씨로 되였다고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교시를 심장에 새길수록 일군들은 그처럼 어려웠던 시련의 시기에 CNC화실현을 위하여 장군님께서 바치신 로고가 어려와 눈굽을 적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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