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생산에 이르기까지
(평양 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96(2007)년 2월 어느날 청진기초식품공장을 찾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 공장일군이 새로운 연구방법을 도입하여 토장맛이 나는 된장을 생산하는것이 자기 공장의 특기인듯 자랑삼아 말씀드리였다.
장군님께서는 그러면 이 공장의 장이 다른 기초식품공장들의 장과 맛이 다르겠다고 하시며 장생산이 공업화된 오늘에 와서는 장제품들을 철저히 규격화하여야 하며 공장에 따라 장맛이 각이한 현상이 없어야 한다고 가르치시였다.
그이께서는 식료품 특히 장은 어디에서 만든것이나 맛이 같게 국규로 통일시켜야 한다고 하시면서 모든 도들에서 다같이 질좋은 장을 생산하여 인민들에게 공급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이처럼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민들에게 더 맛좋은 장을 공급하시려고 언제나 마음을 쓰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