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상에 깃든 사연
(평양 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제13차 세계청년학생축전준비사업이 추진되고있던 주체78(1989)년 4월 어느날이였다.
그러시면서 축전기간에 축전참가자들가운데 생일을 쇠는 사람도 있을수 있는데 외국손님들이 생일을 뜻깊게 쇠도록 할데 대하여 세세히 가르쳐주시였다.
세계의 많은 나라와 지역에서 온 축전참가자들속에는 축전기간에 생일을 맞는 사람이 무려 300여명이나 되였다.
자기 생일날에 어김없이 자기 나라와 제고장의 풍습과 취미에 맞는 생일상을 받게 된 그들은 처음에 웬 영문인지 몰라 어리둥절해하였다.
그러다가 생일상에 깃든 사연을 전해듣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