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이 관심하신 문제
(평양 8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주체92(2003)년 7월 어느날 강계인풍려관을 찾으신
식당안에 들어서시여 그 운영에 대하여 일일이 료해하시던
뜻밖의 물으심에 일군들은 당황하지 않을수 없었다.
여름이 한창인 그때
잠시후 한 일군이 전기방열기로 보장하게 되여있다고 말씀올리였다.
그러자
인민들을 위하시는 마음이 얼마나 뜨거우시였으면 이렇게 무더운 여름철에 난방보장문제에 대하여 깊은 관심을 돌리시랴.
이날 일군들은 무슨 일에서나 인민들의 립장에 서서 따져보아야 하며 그들이 자그마한 불편도 느끼지 않도록 세심히 관심하고 보살펴야 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