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휴식을 마다하시고

 

(평양 8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86(1997)년 5월의 명절날 아침 유원지로 면모를 새롭게 일신한 정방산을 찾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실내식당과 야외식당을 함께 갖춘 특색있는 정방차집을 돌아보시고 이만하면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겠다고, 우리 인민들이 여기에서 산천경개를 부감하면서 식사도 하고 차도 마시면 대단히 좋아할것이라고 만족해하시였다.

차집에서 나오시여 낚시터며 유원지의 각종 시설물들, 참관도로와 력사문화유적들을 빠짐없이 돌아보신 그이께서는 모든 문화휴식시설들을 정방산의 자연풍치에 잘 어울리게 건설하였다고, 이번에 인민군군인들이 큰일을 하였다고, 정방산을 인민의 유원지로 꾸릴데 대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유훈을 군인들이 관철하였다고 높이 평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인민들에게 또 하나의 훌륭한 문화휴식터를 마련해줄수 있게 되였다고 하시며 한시름이 놓이는것 같다고 교시하시였다.

이처럼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명절휴식을 권유하는 일군들의 간청을 마다하시고 정방산유원지건설에 동원된 인민군군인들이 인민을 위해 좋은 일을 해놓았는데 지체말고 가보자고, 근로자들의 명절놀이에 지장이 없게 일찌기 돌아보자고 하시며 현지지도의 길에 오르시였던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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