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의 행복속에 나의 행복이 있다
(평양 7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그러시면서 저으기 감회깊으신 어조로 교시하시였다.
내가 지금 매일과 같이 군대와 공장, 기업소를 비롯한 여러 부문에 대한 현지지도를 하는것도 다 인민의 행복을 위해서이다. 나는 현지지도로 날과 날을 보내기때문에 어느 하루도 편안하게 잠을 자보지 못하였다. 내가 잠을 자는것은 현지지도길의 자동차안에서 잠간 눈을 붙이는것뿐이다. 나는 그렇게 살아왔기때문에 이제는 그것이 습관이 되여 오히려 침대에서 자는것이 불편해보인다. 나에게는 자동차안에서 조금 자는것이 제일 단잠이고 쉬는 때이며 그것이 휴식의 전부이다. …
잠시 일군들을 둘러보시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