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7월 3일 《우리 민족끼리》
주체년호와 태양절
주체86(1997)년 7월 8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일데 대한 결정서가 채택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주체의 태양으로 높이 솟아오르신 1912년을 원년으로 하여 주체년호를, 그이께서 탄생하신 민족최대의 명절인 4월 15일을 태양절로 제정한 결정서를 받아안은 온 나라 인민은 커다란 감격과 환희로 들끓었다.
어버이수령님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만대에 길이 빛내이시려고 불면불휴의 로고와 사색을 기울여오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으로, 주체의 태양으로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모시려는 온 나라 인민의 신념과 의지를 반영하여 주체년호와 태양절을 제정하도록 하심으로써 김일성동지의 위대한 존함이 천만년 길이 빛나게 해주시였다.
정녕 우리 민족을 태양민족으로, 우리 나라를 태양의 나라로 온 누리에 떨쳐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을 우리 인민은 천만년세월이 흐른다 해도 영원히 잊을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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