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7월 4일 《우리 민족끼리》
공화국의 영원한 주석
언제인가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어버이수령님을 우리 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으로 높이 모실데 대한 뜻깊은 교시를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지난날 국제무대에서 빛을 잃었던 우리 나라가 어버이수령님을 높이 모시여 온 세상에 이름을 떨치게 되였다고 하시면서 우리는 그처럼 위대한 수령님을 모시고 혁명을 해왔다는 긍지와 자랑을 우리 력사와 후세에 남겨야 하며 영원토록 빛내여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어버이수령님은 전체 조선인민의 일치한 의사와 절대적인 지지에 의해 높이 추대되신 우리 공화국의 초대주석이시였다고, 우리 나라에서 주석은 곧 수령님이시라고, 전세계의 벗들도 우리 수령님을 김일성주석님이라고 칭송하고있다고 하시였다.
계속하시여 그이께서는 우리는 전인류의 친근하고 고귀한 존함으로 된 김일성주석님이라는 존칭을 조국청사에 영원히 기록하며 후대들도 주석이라고 할 때에는 오직 김일성주석님 한분만을 긍지높이 칭송하도록 하여야 한다고 결연히 선언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이런 신념과 의지에 떠받들려 최고인민회의 제10기 제1차회의에서는 어버이수령님을 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으로 높이 모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