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을 중시하여야 한다

 

(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88(1999)년 8월 어느날 한 일군을 부르시고 농업연구원 감자연구소에 초원심분리기까지 갖추어놓은데 대하여 교시하시였다.

당시 우리 농업과학자들은 감자비루스와 항체에 대한 연구에 성공하여 필요한 기술공정까지 다 갖추어놓고있었지만 초원심분리기가 없어 연구성과를 도입하지 못하고있었다.

감자농사에 큰 의의를 부여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러한 사실을 료해하시고 우리 농업과학자들이 소원하던 설비를 마련해주시였던것이다.

장군님께서는 우리 농업과학자들이 자기들이 소원하던 설비들까지 해결되였으니 연구사업을 더 잘할것이라고, 앞으로 감자농사에서 더 큰 혁신이 일어날것이라고 교시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우리 과학자들은 개인의 리익을 위해서가 아니라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기때문에 그들에게는 사리사욕이 없다고, 우리의 과학자들은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과학연구사업에 몸과 마음을 다 바치고있다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과학자들에게 조건만 잘 보장하여준다면 그들이 강성국가건설에 크게 이바지할것이며 우리 나라의 과학수준을 앞선 나라들의 과학발전수준을 뛰여넘을수 있게 할수 있다고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격정을 금치 못해하는 일군을 바라보시며 나는 과학을 중시한다고, 나는 그 어떤 요행수를 바라지 않는다고, 나는 과학을 믿으며 과학에 의거하여 혁명을 하고있다고 교시하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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