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남폭포앞에 꾸린 건물을 없애야 한다시며
(평양 5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그러시면서 이선남폭포앞에 지어놓은 조립식으로 된 집도 잘 꾸렸다고 하시며 여느때에는 해체하여두었다가 필요할 때 다시 조립하여 쓰도록 하여야 하겠다고, 겨울에는 이 집이 필요없으므로 해체하여두었다가 날씨가 따뜻할 때와 필요한 경우 조립하여 쓰면 될것이라고 이르시였다.
그후 묘향산을 인민의 유원지로 꾸리는 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던
그러시면서 이선남폭포를 비롯하여 묘향산의 명소들에는 인민들이 많이 찾아가 휴식하면서 즐기게 하여야 한다고 당부하시였다.
그리하여 묘향산의 이선남폭포앞에 지었던 건물을 없애고 대신 주변경치에 어울리게 정각을 꾸려놓았지만
결국 이선남폭포는 원래의 자기 모습으로 되돌아오게 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