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5월 25일 《우리 민족끼리》
우리 당의 계산방법
모든것의 첫자리에 언제나 인민을 놓고 인민생활을 끊임없이 향상시키는것을 우리 당활동의 최고원칙으로 내세워야 한다.
이것은 한평생 사랑하는 우리 인민들의 행복을 위해 주실수 있는 모든 사랑을 다 베풀어주신
《인민이 바란다면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워야 한다는것이
어느날
회의에서 토의된 안건은 식료가공공업에 절실히 필요한 효모공장(당시)을 하루빨리 건설하는 문제였다.
그러시면서 새로운 공정을 빠른 시일안에 건설하였으면 하는데 동무들의 생각은 어떤가고 물으시였다.
누구도 선뜻 대답을 올리지 못하였다.
당시 당 제6차대회를 앞두고 수많은 기념비적창조물들을 일떠세우기 위한 투쟁이 힘차게 벌어지고있었다. 어디에서나 수많은 로력과 자재, 자금이 요구되였다.
이러한 사정을 고려하여 한 일군이
다른 일군들의 의견도 같았다.
일군들의 대답을 들으신
모두 자기 어머니들을 생각해보라. 천이 없으면 자기 단벌옷이라도 뜯어서 자식들에게 옷을 해입히고 쌀이 없으면 자기 머리태를 잘라 팔아서라도 자식들에게 밥을 해먹인것이 우리 어머니들이였다. 이런 타산을 모르는 사랑을 가져야 인민들에게 하나라도 더 해줄수 있다. 사람들은 흔히 밑지는 장사는 하지 말라고 하지만 인민들을 위해서는 밑지는 장사도 해야 한다. 인민들에게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줄수 있는것이라면 나라의 자금을 아낌없이 털어서라도 해주어야 한다. 인민을 위해서는 타산을 앞세우지 말자. 이것이 나의 산수이고 우리 당의 계산방법이다.
공장을 하나 건설해도 그 근본목적은 어디까지나 인민들의 행복한 생활을 물질적으로 담보하는데 두어야 하며 인민들의 리익을 기준으로 하여 창조가 이루어져야 한다는것, 설사 억만금을 들이는 일이라고 할지라도 인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보탬이 되는 일이라면 절대로 주저해서는 안되며 무조건 집행해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계산방법.
이 이야기는 모든 창조와 건설을 철저히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로 지향시키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