값높은 삶
(평양 5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주체85(1996)년 5월 어느날이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이날 일군들에게 조국해방전쟁에서 영웅적위훈을 세워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만나주신 공화국영웅들과 모범전투원들을 많이 찾아내여 잘 돌봐줄데 대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들은 혁명의 1세대들과 함께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을 위해 청춘도 생명도 서슴없이 바쳐싸운 우리 당이 아끼고 사랑하는 귀중한 보배들이라고 하시면서 그 공로에 대하여 평가해주시였다.
그이께서는 잠시후 몇몇 공화국영웅들의 이름을 한사람한사람 꼽으시며 그들을 복대시켜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강사로 배치하는것이 좋겠다고 하시면서 그들이 나이는 들었지만 강사로서의 임무는 얼마든지 수행할수 있을것이라고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이렇게 되여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의 강사로 된 전쟁로병들은 전화의 그 나날처럼 혁명의 군복을 입고 값높은 삶을 빛내여나가게 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