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울것이 없다

 

(평양 4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주체82(1993)년 3월 어느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개건확장된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를 찾으시였다.

몰라보게 변모된 야영소의 전경을 바라보시며 만족해하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만면에는 밝은 미소가 한껏 어려있었다.

야영소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는 그이께 한 일군이 이번에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를 꾸리는데 쓴 자금에 대하여 말씀드리였다. 그러자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당에서 마음먹고 어린이들에게 선물로 주는 소년단야영소인데 아까울것이 없다고 뜨겁게 교시하시였다.

그러시면서 나는 4만㎡나 되는 현대적인 큰 소년단야영소를 어린이들에게 선물할수 있게 되여 대단히 기쁘다,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는 당에서 어린이들에게 선물로 지어준 사랑의 집이다, 아마 사회주의가 좌절된 나라나 자본주의나라들에서는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와 같은 훌륭한 야영소를 어린이들에게 선물로 준다는것은 상상도 하지 못할것이다, 이것은 오직 미래를 위한 정치를 하는 우리 나라에서만 있을수 있는 일이라고 교시하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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