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4월 27일 《우리 민족끼리》
통일의 아침은 반드시 밝아온다
위대한
낚시대를 드리우고 그와 이야기를 나누시던
순간 그 해외동포는 가슴이 쩌릿해지며 더 아뢰일 말을 찾지 못하였다.
어버이수령님께서 그토록 념원하시는 조국통일을 성취하지 못한것이 얼마나 가슴아프시였으면 하는 생각에 그는 눈시울을 적시였다.
한동안 잔파도가 정답게 스적이는 호수가를 바라보시던
통일의 아침은 반드시 밝아옵니다. 그 통일의 새 아침을 이끌어올 원동력은 우리의 지혜와 의지이며 힘입니다. …
중중첩첩 가로놓인 시련을 헤치며 조국통일을 위해 투쟁하는 해내외의 온 겨레에게 민족의 밝은 미래에 대한 신념과 락관을 굳게 심어주는 참으로 뜻깊은 교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