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4월 5일 《우리 민족끼리》
절세위인의 숭고한 통일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민족의 분렬로 하여 겪고있는 겨레의 고통을 누구보다 가슴아파하시며 하루빨리 통일된 조국을 우리 민족에게 안겨주시기 위해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시였다.
애국애족적인 통일관
주체74(1985)년 5월 어느날이였다.
친선의 정을 안고 우리 나라를 방문한 외국의 한 국가수반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만나뵙게 되였다.
담화석상에서 그는 위대한 장군님께 통일문제에 대한 소감과 그 전망에 대하여 말씀해주실것을 요청하였다.
그의 이 질문에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조선의 통일문제는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민족최대의 숙망을 실현하는 가장 중요하고 절박한 문제이다, 나라의 통일을 하루빨리 실현하여야 우리 인민은 민족분렬로 인한 재난과 불행에서 벗어날수 있으며 온 민족이 다같이 진보와 번영의 길로 나갈수 있다고 교시하시였다.
민족의 분렬로 겨레가 당하는 고통과 불행을 자신의 고통과 불행으로 여기시고 그것을 하루빨리 가시기 위해 불면불휴의 로고와 심혈을 기울이고계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애족적인 통일관에 그는 크게 탄복하였다.
모든것을 조국통일을 위하여
주체74(1985)년 9월 22일, 이날도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일군들에게 조국통일과 관련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세대에 조국을 통일하려면 모든 일군들이 언제나 조국통일에 대하여 생각하며 일해야 한다, 새벽에 일어나 창문을 열 때에도 조국통일을 생각하고 밤에 불을 끄고 잠자리에 누울 때에도 조국통일을 생각하여야 하며 꿈을 꾸어도 조국통일에 대한 꿈을 꾸어야 한다고 교시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우리의 모든 생각은 조국통일과 잇닿아있어야 하고 우리의 모든 사업은 조국통일에로 지향시켜 진행되여야 한다고 간곡히 가르쳐주시였다.
생의 고귀한 지침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조국해방 40돐이 되는 주체74(1985)년 8월 15일 일군들에게 애국자란 칭호는 조국과 인민이 자기의 훌륭한 아들딸들에게 주는 값높은 칭호라는 뜻깊은 교시를 하시였다.
이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애국은 결코 우국이 아니라고 하시면서 애국은 조국과 인민에 대한 헌신이고 투신이라고 가르쳐주시였다. 계속하여 그이께서는 우리에게는 말로 하는 애국이 아니라 실천으로 하는 애국이 필요하다고 하시면서 조국과 인민의 부름앞에서는 말로 대답할것이 아니라 몸을 내대야 한다고, 이것이 바로 조국과 인민앞에 서는 애국자의 자세이라고 뜨겁게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이날의 가르치심은 진정 애국에 살려는 우리 겨레모두가 가슴속깊이 간직하여야 할 생의 고귀한 지침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