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4월 1일 《우리 민족끼리》
생일상에 어린 숭고한 동포애
주체89(2000)년 8월
남조선의 언론사사장들은
그들이
의아한 눈길로 바라보는 사장에게 그 일군은 《오늘이 선생의 생일이 아닙니까?》라고 물었다.
공화국방문의 나날이 너무도 환희로와 자기의 생일도 감감히 잊고있던 사장은 《아! 맞습니다. 오늘이 바로 내 생일입니다.그런데 무슨 일로 그럽니까?》라며 놀라움을 표시하였다.
그러자 일군은 빙그레 웃으며 이렇게 말하였다.
《위대한
순간 사장은 놀라운 현실앞에 할 말을 잊고 굳어진채 움직일줄 몰랐다.
당사자는 물론 함께 온 언론사사장들도 본인도 잊고있던 생일까지 헤아려 상을 차려주도록 하여주신
남조선언론사대표단을 따뜻이 맞이해주시고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시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