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령도자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81(1992)년 4월 어느날 바쁘신 시간을 내시여 총련의 일군들을 만나주시였다.
총련의장, 부의장들과 인사를 나누신 위대한장군님께서는 그들의 건강에 대하여 물으시며 총련에서는
의장과 제1부의장이 오래 앉아있어야 총련사업이 잘될수 있다고, 의장과 제1부의장은 총련이 결성된 첫시기부터 위대한
수령김일성동지의 령도를 높이 받들고 총련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 투쟁하여온 총련의 지도핵심이라고 하시였다.
계속하시여 이런 로장들이 있어야 젊은 사람들이 확고한 기둥을 가지고 사업을 편향없이 바로 전개해나갈수 있다는데 대하여 교시하시였다.
이윽고 장군님께서는 총련의 젊은 간부들을 둘러보시며 혁명의 선배들, 로장들을 아낄줄 알아야 한다고 이르시였다.
이날 총련일군들에게 하신 위대한장군님의 교시는 로세대간부들에게는 왕성한 사업의욕을 북돋아준
활력소였고 젊은 간부들에게는 선배들을 존중하는것이 후대들이 마땅히 지켜야 할 도리이라는것을 깨닫게 한 중요한 계기로 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