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곡한 당부

 

(평양 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주체96(2007)년 8월 어느날이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자강도의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해주시다가 전천군상업관리소도 찾아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상업관리소의 강냉이생산실적을 알아보시고 협동농장들보다 농사를 더 잘 짓고있다고 하시며 이곳 일군들의 수고를 깊이 헤아려주시였다.

상업관리소에서 자체로 마련한 상품들이 있는 가구매대며 옷매대도 돌아보시고 옷매대에 옷을 진렬해놓은것을 보니 상업관리소일군들이 사회주의를 지키기 위하여 애를 쓰고있다는것이 알린다고, 사회주의의 본태가 살아있다고 치하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값높은 평가속에는 인민생활을 향상시키는것은 곧 사회주의를 지키는 길이며 그 길에서 한걸음도 물러서서는 안된다는 간곡한 당부가 어려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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