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의 취미

 

(평양 4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81(1992)년 4월 어느날 우리 나라를 방문하고있는 서방의 어느 한 신문사의 기자대표단을 만나주시였다.

그때 단장을 비롯한 대표단성원들의 호기심을 끈것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어떤 취미를 가지고계시며 좋아하시는 오락 같은것은 어떤것인가 하는것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단장으로부터 질문을 받으시고 나에게는 내놓고 말할만 한 특별한 취미나 오락은 따로 없습니다, 책보기를 좋아하고 인민들속에 들어가 그들과 같이 지내는것이 나의 취미라고 말할수 있습니다라고 하시였다.

대표단성원들은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명망높다고 하는 다른 나라 정치가들의 대부분이 사냥이나 낚시질, 수영이나 스키타기를 즐기고 등산과 음악 등을 취미로 하고있었다.

그러나 만민의 다함없는 흠모와 칭송을 받고계시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책을 읽으시는것과 인민들속에 들어가시는것을 제일 즐기신다고 하시니 그때까지 세상이 좁다하게 돌아다니면서 별의별 사람들을 다 만나본 그들로서야 어찌 놀라지 않을수 있었겠는가.

위대한 수령님의 고결한 풍모에 경탄을 금치 못해하며 단장을 비롯한 대표단성원들은 수령님을 우러러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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