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표》만 화려해선 뭘해
빗발 - 울산광역시 - 기업가 - 2020-02-18
집권초기 촛불정권에 대한 기대는 참 컸어요. 헌데 지금은 ?
날로 하강세를 보이는 지지율만 보아도 민심이 어떤지 잘 알수 있지 않나요.
민심이 왜 이렇게 돌아설가요. 당장 문제를 뚝딱 해결해 성과를 과시할것처럼 《계산표》만 요란스레 짜고는 실행을 위한 행보는 영 딴판이였기때문이예요.
북미관계는 중재자, 촉진자로 풀겠다고 했지요. 하지만 오지랖넓게 몸값을 올려보려던 《제1안》은 이미 거덜난 판입니다. 미국의 호령이면 《계산표》고 뭐고 자라목처럼 다 게바라들어가니 뻔하지 않을가요.
남북관계는 더 말할것도 없답니다. 국민에게 한 평화, 번영의 약속은 파도에 밀려난 거품처럼 되버리고 교류, 협력의 기대마저 뜬 구름속에 잠겨버렸지요.
또 《재벌개혁》,《경제민주화》,《일자리》 등 민의와 민생을 위한다는 수많은 약속들은 《뻥튀기》로 되버렸지요.
그러니 국민이 등을 돌리는것은 당연한것입니다.
《계산표》만 화려해선 뭘할가요. 잡도리부터 틀렸는데. 자주가 없는, 대담한 결단이 없는 그런 사고를 가지고는 《백날가도 안돼》라는 결론밖에 날것이 없답니다.
강물의 힘으로 배를 띄우기도 하지만 강물이 화가 나면 배를 뒤집을수도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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