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질주
여의도 안테나 - 서울 - 활동가 - 2020-02-17
지난 14일 민주평화당과 대안신당, 바른미래당이 2월 안으로 합당을 할것이라는 립장을 밝혔으나 각 당의 대표를 맡고 있는 정동영, 최경환, 손학규들이 대표직을 내려놓는 문제, 비대위를 내와 총선을 치르는 문제 등에서 아직 완전한 의견일치를 보지 못했다고 한다.
이에 대해 많은 사람들은 이들 3당의 합당추진이 호남지역에서 민주개혁세력의 표를 갉아 먹을뿐만 아니라 보수세력에게 어부지리를 줄 수 있는 위험한 질주라고 하면서 우려하고 있다. 실지 전라도지역과 수도권지역에서 이들과 더불어민주당이 저마끔 후보를 내고 서로 골받이를 하면 기필코 표는 분산되게 될것이며 결국 보수후보는 적은 표를 가지고도 당선될 확률이 높다는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한마디로 3당합당의 추진은 민주개혁진영을 분열시키는 위험성을 내포하고있는것이다.
그러니 보수세력에게 어부지리를 주지 않고 민주개혁표심을 하나로 모으자면 민주평화당과 대안신당, 바른미래당이 민심을 바로보고 결단을 해야 한다.
《3당합당》으로 《3지대통합》을 이룬다고 해도 그것이 보수세력을 도와주는 통합이 된다면 력사와 초불민심의 심판을 면할수 없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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