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의 경고 새겨야
여의도 잠망경 - 서울 - 활동가 - 2021-04-28
적색등이 한꺼번에 켜졌다.
시민사회는 검찰개혁 줴 버리고 이명박근혜의 사면을 역설한 정부•여당에 회초리를 안겼다. 통일운동단체들도 한미연합훈련으로 평화를 파괴한 당국의 배신행위를 질타했다.
이는 보수세력에게 눌리우고 미국에 얽매여 민중의 기대를 저버린 데 대한 경고일 터.
정부•여당은 4월 보충선거 참패에서 큰 교훈을 찾아야 할꺼다.
지금껏 정부•여당의 지지율이 어떻게 올랐나. 정부•여당자신도 뭘 잘 했는지 확실하게 내세울 게 없을 정도로 한심하였지만 여권지지자들은 열심히 하는 것 같아서, 앞으로 잘 할 것 같아서 라는 ‘감성의 영역’에서 지지했었다. 허나 돌아온것은 경제파탄, 민생악화, 불공정 증대, 외세추종, 남북관계실종뿐.
그래서 철옹성이라 했던 ‘2030세대’의 지지율 무너졌고 40대 남성 지지율마저 흔들리는 것 아닌가.
남의 충고 새겨듣는 자 절반은 구원 된 자라는 말이 있다.
정부•여당은 민심과 여론의 충고를 새기고 이제라도 초심으로 돌아가야 한다.
초불민중 역시 사회악폐청산, 분단적폐 청산을 정부•여당에만 맡겨 둘 게 아니라 함께 고민하며 적극 합세 해야 한다.
왼손은 오른손이 씻고 오른손은 왼손이 씻어 주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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