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끝장내는데나 신경을 써야
조강 - 서울시 - 의사 - 2020-03-09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대구를 중심으로 전 지역으로 걷잡을 수 없이 번져가니 국민들 걱정이 태산이다. 누구나가 다 이 전염병이 더 크게 확산되지 않기를 고대하고 있다.
이런때 언제나 심술이 바르지 않은 일본을 비롯해서 많은 나라들에서 “한국”에 대한 여행주의경보를 내리고 “한국”인들에 대한 자국입국제한조치를 취하고있다는 소식이 또 전해지니 하루하루 밥벌어먹는 서민들은 더 큰 걱정이다. “동맹국”이라고 하며 살도 베줄 것 같던 미국까지도 “한국”에 대한 입국제한조치를 취하였다니 제 리속만 차리는데 이골이 난 이런 나라에 아직까지 미련을 가지는것이 정상일가.
그만큼 쓴맛 보고 망신당했으면 돌아설게지 뭐가 모자라 찾아다니고 “중재하겠다, 선순환과정이다”고 떠드는지 듣기가 참 민망스럽다.
더우기 제 집안의 불도 끄지 못하면서 “남북협력”운운하니 야단맞아 싸다.
온 국민이 코로나19로 걱정하고있는때에 당국은 괜히 딴데 헛눈팔지 말고 마스크 더 만들어서 하루빨리 국민들의 눈물을 씻어주는데 신경을 쓰는 것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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