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가죽 두껍기가 곰발바닥
여의도 안테나 - 서울 - 활동가 - 2020-04-14
“미통당”이 '국회'과반은 고사하고 '개헌'저지선인 100석도 넘기기 어렵다며 연일 우는 소리다.
선거때 마다 흔히 보여주는 상습 적인 “엄살”일가. “미통당”후보들이 “우리공화당”의 서청원과 “친박신당” 홍문종의 보수지역구들에서까지 찔찔 밀리는 판이니 “엄살”만 같지 않다.
문제는 “미통당”의 우는 소리가 보수의 “맏형”격인 내가 과반정당이 되어야 니들도 살수 있으니 보수군소정당들은 내게 맞서지 말고 힘을 보태라, 잊지 않고 생각해주겠다는 회유절반, 경고절반이라는 데 있다.
황교안체제를 구축 한다며 당선가능한 홍준표를 정적으로 낙인하여 컷오프하고 자기를 당대표로 밀어 준 친박계까지 모두 배제한것이 언제인데 이제 와서 아닌보살하며 힘을 합치자, 나를 도와라 하니 낯가죽 두껍기가 곰발바닥 찜쪄먹겠다.
“은혜”를 “배은망덕”으로 갚는 황교활의 속임수에 또 넘어가 한가마밥을 먹으려 하다가 홍준표나 친박계처럼 개밥에 도토리신세가 되지 않는다고 누가 장담하겠는가. 이런 "망한당"에 들어가 신세를 망치겠다는 백치는 세상에 없을거다.
그런즉 “우리공화당”과 “친박신당”의 독자행보는 막판까지 계속 될것 같다.
되돌이
글 쓰 기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20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