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총서 불멸의 역사 중 ≪영생≫을 읽고 있습니다.
허리케인죠 - - - 2009-12-16
언제인가 서평방송에서 김일성주석님과 세계 국가수반들과의 회담만을 정리하여 다큐멘터리형식(기록영화)으로 짜집기하여 만든 기록매체를 본 기억이 있습니다.

그걸 본 순간 저는 놀라움을 금치 못할 수 없었습니다. 바로 김주석님의 음성이 헤드폰을 타고 쩌렁쩌렁하게 들려오는 것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솔직히 여태까지 한번도 그러한 영상이나 소리는 절대로 들어보지 못한 저였기에 제 귀를 의심하지 않을 수 없었지요. (사향가를 부르시는 모습은 남측 보도를 통해서도 몇번 보았습니다만...)

여하튼 그 기록매체에서 김주석님의 말씀에 따르면 "우리는 여태까지 미국의 제재를 받지 않으면서 살아본 적이 없다. 또한, 미국 뿐만아니라 일본이나 다른 여러 강대국들의 제재까지 다 받아가면서 살아왔다. 그러니 미국이 제재를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이라... 미국이 제재 할테면 해봐라, 우리가 못사는가....." 라고 하시더군요...

총서 불멸의 역사 중 ≪영생≫이란 소설이 애석하게도 김일성주석님께서 서거하시기 얼마전의 기록을 담은 역사소설이라 그러한 탓인지 한번 읽어보아야 겠다고 마음먹었었습니다. 또 그 소설의 한글파일도 가지고 있고요...

그래서 읽어보는데 실제로 그 기록매체에서와 같이 김주석님이 미국 카터 전 대통령에게 있는 그대로 이야기하시더군요... 미국 카터 전 대통령은 쩔쩔맨채로..... 참으로 신기하고 또 놀라웠습니다. '결코 거짓이 아니로구나...' 라고 하면서요..

책은 뭐니뭐니해도 한적한 곳에서 조용히 책으로 읽어야 제 맛이지만, 남측 실정상 그러한 책을 몰래 따로 인쇄하여 읽기란 여간 힘든일이 아닐 수 없기에 부득이 모니터를 이용해야 하겠지만, 좀 힘든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조금 더 들여다보면 진리를 발견할 수 있는 아주 요긴한 시간이라 생각하기에 더욱 더 즐겁게 읽어보렵니다. 가는길 험난해도 웃으며 가리라고요....

≪우리민족끼리≫ 싸이트를 애용하시는 여러 독자분들도 책을 가까이하여 좋은 소식과 유익한 정보를 널리 공유하였으면 하는 바램에서 두서없는 짧은 지식의 글을 마칠까 합니다.

다음에 또 좋은 글 연재토록 하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항상 홈페이지를 위해 헌신봉사하시는 여러분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하며.....

≪허리케인죠≫ 배상
해바라기 - 중국 장춘 - 공무원 -
위대한 수령님의 한생은 오로지 조국과 인민을 위한 력사,인민대중의 자주성 실현을 위한 력사입니다.우리 모두 언제어디서나 한평생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조국의 륭성번영과 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하여 조국의 자주통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하시다 집무실에서 순직하신 수령님의 평생로고를 잊지말고 내나라 내조국을 위하여 한몸바쳐 일해나갑시다.
남쪽에서 사시는 여러분들도 조국통일을 위한 성전에서 굴하지 말고 억세게 싸워주기를 바랍니다.
조국통일은 우리 민족끼리!
전진 - 베이징 - 학생 -
허리케인죠선생님!
파쑈폭압이 란무하는 어려운속에서도 우리민족끼리의 리념을 소중히 하시고 조국통일위업의 성돌이되고저 애쓰시는 선생님께 숭고한 경의를 드립니다.
위대한 인간의 위대한 생애가 피록된 수령님의 회고록《세기와더불어》와 총서 《불멸의 력사》를 탐독하시는 선생님과 같으신 분들이 바로 남녘의 선각자들이며,통일의 선봉투사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신문을 보니 소위 《자유》와《만주주의》를 떠드는 파쑈의 무리들이 남녘의 황길경동포를 인터넷트에 선군정치에 대한 글을 올렸다고 징역형을 언도했다니 이 어이 격분하지 않겠습니까?
어둠속에서 광명을 찾고,목이 마른 사람이 우물을 파는것은 인간의 본색일진대 그것을 죄라한다면 인간이 되기를 그만두라는것이 아닐까요?
조선사람라면 외유내강하고 자존심이 강한 민족인데 소위《 민중을 대표하는 정부》가 제할소릴 하지도 못하고 남의 눈치나 보는 허수아비정부에 기대가질 조선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비록 나라는 크지 않고 인구는 많지 않아도 민족의 존엄이 만방에 떨쳐지고,누구의 눈치를 보지 않고 자기가 하고싶은것을 당당히 해나가는 정치,이 땅의 평화를 지켜주고 민족의 만년대계를 담보하는 정치,온세계가 따라배우는 선군정치의 생활력을 알았기에 ,공감했기에 글을 남긴것인데 그것이 죄라니 이보다 더한 언어도단이 어디에 있습니까?
저는 이런 악법이 판을 치는 인권불모지를 끝장내는 투쟁에서 선생님같으신 분들이 선봉의 투사로서의 본분을 다하시리라 믿습니다.우리서로 우리민족끼리의 리념을 안고 어깨겯고 나아갑시다.
다시한번 경의를 드립니다.
미흡한 글을 끝까지 읽어주어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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