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 남깁니다.
허리케인 - - 전기직 - 2009-12-13
안녕하세요.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어 참으로 반갑습니다.
저는 남측에서 전기 관련 업무를 직업으로 삼고있는 내년으로 32살의 사내입니다.

어릴적에 AM라디오를 들으며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를 청취하던 때가 기억납니다.

그땐 북측의 방송전파가 라디오에 잡히리라곤 전혀 생각도 하지 못했지요.

후에 인터넷이 발달되고 ≪세기와 더불어≫를 인터넷으로 볼 수 있을 때, 마치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난것과 같이 단숨에 읽어버리곤 했던 저였습니다.

또, ≪세기와 더불어≫를 읽다가 IP가 추적되어서 집 근처 파출소에 가서 조사도 받았더랬지요.

조사를 받으며 담당형사가 그러더군요. "네가 컴퓨터 타자실력이 좋으니, 네가 조서의 문답을 작성하라" 라구요...

≪세기와 더불어≫는 이미 다 읽어보았고, 현재는 조심히 김일성 주석의 논문들을 하나하나씩 읽어보며 검토하고 있습니다.

최근, ≪사회주의 농촌테제≫, ≪사회주의 교육테제≫를 매우 감명깊게 읽어보았습니다.

배우고싶어도 못배우고, 경작지가 없어 살길이 막막하여 자기 목숨을 헌신짝 내던지듯 스스로 생명 끊어버리는 이 더럽고 서러운 세상에 한줄기 빛이 남아있다는 희망이 저를 그래도 세상은 아직까진 살아봐야겠다는 굳은 베짱을 가지게 합니다.

떳떳하게 나의 주장을 펼치고, 마음편하게 글쓴이의 이름도 올리며 글을 올려야함에도 불구하고 자기자신을 철저히 속이며 올리는 제 자신, 그리고 이런 사회가 그리 좋지도 못함을 새삼 느끼는 제가 한심스럽기만 합니다.

두서없는 글을 올리며, 또 한심스런 저를 보며 이만 글을 마치겠습니다.

다음에 또 글 올리겠습니다. 경의를 표하며.....
고려 - 중국 - 학생 -
그 처럼 공안탄압이 살벌한 속에서도 김일성주석님의 회고록과
로작들을 탐독하신다니 그 고결한 정신에 깊이 감명됩니다.
참말이지 회고록《세기와 더불어》는 희세에 전무후무하신 조선민족의 걸출한 령수,
인간중의 위대한 인간 김일성주석님에 대하여 더 깊이 느끼게 하여주고
인생의 참된 삶의 길을 가르쳐주는 삶의 교과서, 인생의 대백과전서입니다.
선생님과 나, 그리고 조선민족모두가 김일성주석님의 명제들을 자자구구 새겨갈때
인생의 광명은 찾아오고 민족의 혈맥은 하나로 이어지게 될것입니다.
우리민족 - 중국 - -
허리케인선생님의 글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위대한 수령님의 회고록과 로작들은 보면 볼수록 그 의미가 더욱 새겨지고 커다란 정식적량식을 안겨주는 사업과 생활의 지침입니다.
선생님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위대한 수령님의 로작들을 읽고계신다니 정말 감동이 큽니다.
선생님의 사업에 굳은 련대성을 보냅니다.
한모습 - 유럽 - 과학자 -
허리케인선생님의 글을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인민대중중심의 조선식사회주의를 눈에 둔 가시처럼 여기면서 미국과 서방세력들이 우리 나라에 대한 정보를 외곡될대로 외곡하여 퍼뜨리는 오늘의 이 험한 상황에서 진리를 모색하면서 우리 공화국의 참 현실을 알기 위해 선생님이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의 회고록《세기와 더불어》를 읽고 계신다는것은 정말 대용단이라고 생각됩니다.주옥같은 명제들로 인간생활의 진리를 밝혀주고 인민대중이 세계의 주인이 되는 참다운 정치철학으로 일관된 위대한 수령님의 회고록과 로작들을 더 많이 읽으면 읽을수록 아마 선생님은 이 지구상에 이러한 리상적인 인민의 나라도 있는가 하는 의문을 가지게 될수도 있을것입니다.그러나 그것은 엄연한 사실입니다.대국들도 미국의 눈치를 봐가며 제 할소리도 못하고 귀뺨을 얻어 맞고도 아푸지 않다고 웃는 흉내를 내야 하는 이 억울한 세상에서 그래도 온 세상사람들이 다 보는 앞에서 미국놈들에게 속씨원히 제 배짱대로 제 할소리를 다 하는 나라는 아마 우리 나라밖에 없는줄로 압니다.앞으로 세계는 계속 목격하게 될것입니다.우리 나라가 미국과 그 추종세력의 강권과 제재에 어떻게 대응해 나가는가 하는것을 말입니다.... 우리 조선사람들은 응당 이에 대하여 민족적자부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여하튼 그 처럼 살벌한 분위기속에서도 진리를 탐구하기 위해 선생님이 내리신 대용단앞에 머리가 숙여집니다.그리고 선생님과 같이 정의로운 분들이 남녘땅에 계신다는것을 자랑으로 생각합니다.
앞으로 선생님의 사업에서 더 큰 전진이 있기를 바랍니다.
되돌이
글 쓰 기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20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