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코나 씻어라
바른 소리 - - 전문가 - 2009-12-12
남쪽의 한나라당이 국회본회의에서 《북인권법》을 채택한다고 야단입니다. 쩍하면 북을 걸고 드는 미국을 흉내내 《북인권기본계획》도 세우고 《북인권대사》도 임명하겠다고 주접을 떱니다. 다 꿰진 창구멍으로 남의 집 대문을 흉보는 격입니다.

좁은 소견에 진짜 인권문제는 과연 어디에 있는지 몇가지 항을 설정하여 보려고 합니다.

1.외세가 판을 치는곳

60여년동안이나 미국이 주인행세를 하는 남쪽세상, 꽃망울같은 소녀들이 대낮에 미군장갑차에 깔려죽고 길가던 녀인이 미군야수들의 심심풀이 대상으로 릉욕을 당해도, 미군이 남조선주민을 상대로 살인과 강간, 사기와 협잡, 략탈과 방화를 일삼아도 못본척합니다. 《한미행정협정》과 같은 현대판 노예문서에 얽매여 말한마디 못하는 한나라당의 정치, 인권투사로 자칭하는 《딴나라당》제씨들, 눈감고 아웅하지 마시오.

외국군대도 없고 외세의 눈치도 보지도 않으며 오로지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이 국정의 목표이자 현실인 북에 대고 감히 횡설수설…

2. 정치적자유와 권리가 유린되는곳

대통령후보로 등록하려면 5억원,국회의원후보로 나서려면 1 500만원, 지방의원이 되려고 해도 돈이 없으면 그림의 떡인 남쪽사회에서 정치는 가진자들의 독점물, 서민들의 저주의 대상입니다.

17살이상의 공민이면 누구나 돈한푼 없이도 선거권과 피선거권을 가지고 로동자, 농민도 대의원이 되여 국정에 참여하는 북의 정치에 《차떼기당》같은 작자들이 주제넘게도 걸각질을…

3. 생존권이 일상사로 위협당하는 곳  

개발을 위해 철거민을 한지에 내쫒고 그에 반항하면 경찰특공대를 내몰아 불태워죽이는 살벌한 남쪽세상, 로동자들의 일자리와 임금인상요구는 공권력에 의해 무자비하게 묵살당합니다.

발전소를 건설하여도 철수될 주민들의 살림집부터 먼저 지어주고 더 좋은 주거환경을 위해 낡은 집을 헐어 만수대거리와 같은 호화주택들을 무상으로 안겨주는 북의 현실에 《반서민당》따위들이 감히 험담을…  

4. 살인깡패집단이 활개치는 곳

가는곳마다 전투경찰, 경찰특공대, 경찰관기동대와 같은 무장악당들이 항시적으로 출동대기상태에 있는 남쪽에서는 자그마한 평화적시위에도 방패와 곤봉세례가 안겨지고 테이저건, 쇠도리깨같은 흉기가 살기를 뿜습니다.

이러한 살인경찰도, 최루탄도 없는 북에 대해 《파쑈당》것들이 입방아를 찧다니…

5. 녀성과 아이들이 천시당하는곳

녀성들에 대한 폭행, 살인, 강간, 학대가 비일비재하여 마음놓고 살수 없는 남쪽세상, 유모차에 타고있는 아기들도 수틀리면 물대포, 색소분사기에 얻어맞습니다.

녀성들이 남성들과 똑같은 사회적지위와 대우를 받고 아이들이 나라의 왕으로 떠받들리우는 북을 《성폭행당》따위가 먹칠하려드니…

렬거하자면 많지만 지면상 그만하겠습니다.

눈만 째지면 《북인권》을 운운하는 남쪽의 한나라당, 제코나 씻어라.
독자 - - -
비무장지대를 무슨 관광지대로 만든다고!

너무나어처구니 없는소리를 듣고 깜짝놀랐습니다.

분렬의 상징을 영구보존하겠다는 소리가 아닙니까.

거기다가 삽하나 박는순간에 불벼락을 안겨야합니다.

가만놔두면 진짜 통일못됩니다.
리민철 - 남조선 - 기술공 -
맞는 말씀이십니다.
현재 남조선은 리명박패당이 장악하여 미제앞잡이들이 제 집 드나드는 것 보다 더 멋대로 활개치고 있습니다.
내 피골이 상접하는 마당에 미제돼지들에게 남은 쌀 내어주는 것이 말이나 됩니까
고려 - 중국 - 학생 -
나도 진짜 인권이 보장된 사회는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사회,
누구나 다 동등한 권리를 행사하고
서로서로 기쁨과 아픔을 함께 나누며 화목하게 사는 사회라고
생각합니다.
허리케인죠 - - 전기직 -
외세에 의존하려는 인간들은 이미 간과 쓸개 모두 빠져있는 것들입니다.
스스로 자발적으로 솔선수범하여 해결할 생각은 안하고 물질적, 경제적 강대국에 의해 살아가려는 것 자체가 어리석은 망상입니다. 타력이 아닌 자력을 강구해야 할 이 중차대한 시기에 이게 무슨 해괴망칙한 일이랍니까...

세상에 아직 눈뜨지도 않은 제가 봐도 이것은 어리석은 망상에 불과한 소꿉장난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이살이나 먹은 어른들이 이러면 안되는거 아닐까요.... 생각이 많아지게 하는 한 순간이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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