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합니다.
이은원-1/1 Anthony Stre - 1/1 Anthony Street, - 무역상 - 2010-02-10
    안녕하세요, 처음 글 올립니다.

저는 남출신으로 호주(Australia)에서 사는 교민입니다.
제가 고등학교 2학년때 저희 가족과 함께 남에서 이 곳 호주로 이민을 와서 살았으니 올해가 꼭 타향살이 20년째가 되네요. 지금은 한 가정을 이루고 불혹을 바라보는 중년의 나이가 되었지만, 요즘들어 제가 걸어왔던 인생이 부끄러운 거짓인생이었으며 여태까지 지니고 살아왔던 나의 가치관이 아주 큰 오류가 있음을 늦은 나이지만 깨닫고 있습니다.

남정부의 탄생이 처단되어야 할 반민족 친일부역자들이 패권적인 미제를 등에없고 남인민을 외세의 노예로 전락시킨 미국의 불법적인 식민국가이며, 왜 참혹한 6.25의 민족대학살극이 그들에 의해 자행되었는지, 그리고, 북이 우리 민족의 정통과 자립을 지키기 위하여 얼마나 고되고 험난한 역경을 걸어오게 되었는지, 이제야 마음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왜곡되지 않은 진실된 우리 민족의 역사, 민족의 자주를 위한 주체사상, 그리고  고난의 행군, 선군정치를 내 자신의 새로운 참된 가치관 형성과 잊고 살았던 민족혼을 되찾기 위해 열심히 학습하고 있습니다.

제가 남출신이지만 지금 현재 아직도 분단되어있는 현실속에서 남이 아닌 아직도 한번도 가보지 못하고 경험해 보지 못한 북이 나의 진정한 조국으로 생각되어지는게 왜일까요?  존경하는 김정일 국방위원장님의 조선이 없는 지구는 필요없다, 강성한 조국의 힘을 느끼게 되면 누구나 애국자가 된다는 말씀들은 여태까지 제가 들었던 어떠한 유명한 경구나 명언보다 제 가슴을 울리고 감복하게 하였습니다.  

지구상의 어떤 민족도 자기민족이 우선이지 다른 민족이 우선이질 않습니다. 그것은 어떤 사회, 체제가 되었든 만고의 불변하는 진리라고 자신있게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6.15 공동선언과 10.4 선언을 접하며 이제 통일된 조국에 살 수 있겠구나라는 꿈으로 살았었습니다. 하지만, 작금의 남의 상황을 보면 한숨만 나옵니다. 지금 남의 모든 기득권과 정권을 잡고 있는 반민족친일부역자들, 그리고 그 자손들 그리고 거기에 야합하고 세뇌되어 민족혼을 잃어버린 일부 국민들을 보면 제 자신 분노로 피가 끓습니다.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우리민족의 자주적인 평화통일을 막고 선동, 획책하여, 또 다시 아름다운 우리국토강산을 유린하고 우리민족의 피를 부르는 이러한 반민족세력들은 반드시 처단하여야 합니다.

제 자신 여태까지 역사의 방관자로 우리민족이 잘 화합하여 통일이 저절로 잘 되겠지 그리고 통일이 되면, 그때 이 곳 생활을 청산하고 통일된 조국의 역군이 되야지 이런 나약한 생각으로 살았었습니다. 하지만, 저 혼자 이 곳 호주에서 풍요롭고 안전하게 살면서 시시각각 미제와 반민족남괴뢰도당의 전쟁위험에서 힘들게 노력하고 고생하는 내 조국 북을 더이상 소극적인 방관자적인 입장에서 바라보고 싶지 않습니다. 미력하나마 통일을 위한 역군의 일원으로서 조국을 위하여 이제부터 의미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통일잔치 - 중국 - 무역 -
안녕하세요. 제가 감동되였던 문장을 올리는것으로 선생님의 애국심에 화답합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명언: 《조국통일은 곧 애국이고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은 최대의 애국투쟁이다.》
   이 명언은 분렬된 조국에서 사는 우리 민족에게 있어서 참된 애국이란 무엇이며 참된 애국에 살자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하는 문제에 가장 명철한 해답을 준다.
  민족의 운명을 걱정하는 조선사람들은 사상과 리념, 정견과 신앙, 계급과 계층의 차이를 뛰여넘어 민족의 운명과 미래가 걸려있는 조국통일을 위해 투쟁하는것을 최대의 민족적의무로 간주하고 그 실현에 모든것을 복종시켜야 한다.
  애국은 결코 우국이 아니다. 민족의 운명에 대해서 앉아서 걱정이나 하는것으로는 애국심을 지니고있다고 말할수 없다. 조국통일은 말로써 이루어지는것이 아니다.
  오직 우리 민족이 조국통일의 주인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자각하고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밑에 조국통일을 위한 애국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 때만이 조국통일위업이 성과적으로 실현될수 있다.
새별 - 베이징 - -
조국을 위하여 의미있는 삶을 살고 싶다는 선생님을 적극 지지합니다.
사람은 과거보다 미래가 더 중요한것이 아니겠습니다.
머나먼 이역만리에서도 조국을 위하여 의의있는 일을 해나가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그리고 새해를 축하합니다.
박영규 - 서울시 - 학생 -
새해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조경원 - 필리핀 세부 - 18살 -
저도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명언 조국통일이 곧 애국이고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은 애국투쟁이다 이명언이 떠오릅니다.
김연희 - 연길 - 가업 -
조국을 위하여 의미있는 삶을 살고 싶다는 선생님을 적극 지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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